[리뷰] IT 리뷰/인터넷, 서비스 바람나그네 2011. 3. 17. 15:45
지니아의 신작 게임 를 소개하게 되네요. SBS에서 5월에 방영 예정인 드라마 와 얼마전 종영한 드라마 에서도 라는 게임이 소재가 되기도 했었죠. 동명의 게임인지라 에 나왔던 시티헌터 게임이랑 같은 게임인 줄 오해하고 계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이건 이름만 같은 부동산 게임이라고 합니다. 어쨋거나 저쨋거나 홍보효과는 어부지리로 잘 본듯? 합니다. 밑에 사진은 시티헌터의 메인 화면 입니다. 나의 회사가 되는 전경이에요. 수족관도 있고 화분도 있지요. 신문을 읽을수도 있고 물고기 밥을 주기도 해요. 화분에 물도 주구요. 그리고 남자 비서와 이야기도 나눌 수 있습니다 ^^ (여비서는 없는겨? ;;) 비서시스템이 있다니! 물론! 여자 비서도 따로 있는데요. 비서는 시티헌터에서 가장 중요한 역할을 수행한답니다 ^^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3. 17. 07:06
이틀 연속 입 큰 개구리 가수 시스타의 '효린'이 재미와 측은함을 동시에 주며 그녀의 존재감을 드러낸다. 에 나온 시스타 '효린'은 걸걸한 목소리만큼이나, 호탕한 웃음과 성격을 보여주며 꽤나 큰 자신의 호감도를 상승시킨 것은 그녀와 시스타 모두를 업그레이드 시키는 계기가 될 것 같다. 방송이 끝나고 난 이후의 반응 또한 좋아서, 그녀의 검색율이 높아진 것은 말할 나위 없는 사실이다. 보이지 않아서 매력을 더 못 느끼는 것만큼 아쉬운 것은 없을 텐데, '효린'이 보여준 에서의 매력은 발군 눈에 띄는 모양이었다. 그리고 더불어 전날 에서 들려준 아픈 과거의 이야기는 그녀의 여러 이야기를 아는데 도움을 줬고, 새롭게 볼 수 있는 계기를 준다. 그냥 편히 자라왔을 것 같은 아이돌의 매력없는 모습은 일반적인 일인..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1. 3. 17. 06:20
오랫동안 여행을 못 한 바람나그네. 근처 가까운 곳을 놀러 가보려 노력을 해 보다가 기회가 닿아 인천항에 들어온 노티카(Nautica)호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어 다녀왔습니다. '아니 이게 웬 횡재야'라며 부리나케 달려간 인천항 1부두. 그곳에는 노티카호가 정박 중 이었습니다. 크루즈 중에서도 꽤나 알아준다는 '노티카호'는 저를 설레이게 하기 충분했는데요. 비록 직접 여행을 하지 못해도 쉽투어를 한다는 것 자체가 여행을 떠나는 기분 그 자체를 주더군요. 정박 중인 노티카(Nautica)호는 총 톤 수가 무려 3만 277톤 급의 6성급 크루즈 입니다. 길이만 해도 181m고요. 승객 수는 684명이 된다고 하더군요. 승무원 수 400명 까지 하면 무려 약 1,000명이 넘는 인원이 이 배에서 안락하게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