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12. 29. 14:30
우리 가정에서 필요한 리모컨은 도대체 몇 개나 될까요? 저 같은 경우 리모컨을 5~6개를 가지고 있는데요. 그중에 쓰는 리모컨은 불과 2개 정도밖에 안 되는 것 같습니다. 보통 예를 들어 제가 쓰는 리모컨은 TV와 케이블 인터넷이 연결이 된 셋탑박스에 리모컨을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더 사용한다고 해도 필요로 하는 수는 한 개를 더 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보통 가정에서 사용되는 리모컨은 대략 2~3개 정도가 사용되는 것이 일반적일 텐데요. 뭐 저의 경우을 예를 들어서 이야기 했지만, 다른 가정의 분들이라고 해도 자신이 사용하는 리모컨은 역시나 2~3개를 넘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자잘하거나, 특수한 기능들이 있다고 해도 그 사용은 아주 기본적인 채널 조작과 볼륨 조절이 전부일 것이죠. 저 같..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2. 29. 07:00
강지환이 끝내 기존 막강한 권력의 힘에 무너지고 말았다. 그간 일명 '강지환 왕따설'을 겪으며 그는 많은 소문과, 실제로 그것은 사실로 밝혀지며 고생을 한 것은 이제 어느 정도 연예계에 관심 있는 사람은 아는 사실이다. 그러나 그러한 막강한 힘의 논리에 강지환과 그 소속사는 꾸준히 항의하는 차원에서 힘에 복종하지 않으려 여러 활동을 계속하는 행동을 보여주기도 했다. 이러한 강지환과 그의 소속사가 공룡같은 힘이 있는 '연매협(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의 일방적인 힘의 논리를 앞세운 제동을 받아들이지 않고 단독으로 여러 작품에 출연하면서 더 많은 분란들이 꾸준히 진행이 되어 왔다. 하지만 강지환을 아끼는 사람들과 기존 힘이 있는 공룡 업계들의 무조건적인 횡포에 길들여지고 싶지 않은 곳에서는 강지환과 그의 소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