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2. 3. 07:14
1박2일이 제6의 멤버 자리를 채우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고, 실제 그런 노력의 일환으로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약 10명 정도 되는 스타들에게 접근을 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이미 자신의 영입에 관한 말들이 많았던 것에 부담이 되었던 '이정'은 연락이 오더라도 그 자리에는 가지 않겠다고 미리 초강수 답변을 내 놓았고, 끝내 영입은 이루어지지 않았다. 그러한 가운데 또 한 명의 스타인 '윤계상'이 1박2일의 제6멤버로 거론이 되며, 이번에는 상황이 조금 더 다른 상태에서 부담이 된다는 말로 6의 멤버 자리를 고사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윤계상이 6의 멤버 자리를 제안 받은 사실은 사실 밝혀지면 안 되는 비밀이었다고 한다. 그러나 이미 다른 입소문으로 퍼진 이 부담스러운 말들의 홍수 속에 윤계상도 어쩔 수..
[여행] 국내여행 바람나그네 2010. 12. 3. 06:20
낙조가 환상이라는 말이 뭔지 생각이 안 나는 도시생활. 여행을 통해서 일몰과 일출이 예쁜 것을 보기란 여간 힘든 일이 아니다. 그런데 잠시 머리를 식히든, 마음을 비우든 나를 찾아 떠나는 여행에서 그 마음 깨끗이 비울 수 있는 자연의 힘은 과히 엄청남을 아니 느낄 수 없게 된다. 그 아름다운 일몰과 낙조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당연히 이곳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게 한 곳이 바로 '구봉도'였다. 이곳에는 아주 예쁜 노을과 일몰을 담을 수 있는 일명 포인트가 존재한다. 그 포인트란 자신이 마음에 드는 곳이 최고란 것은 능히 알 것이고, 나만이 어떠한 의도에서 하나의 작품을 담을 수 있느냐의 고심의 포지셔닝인데 난 이곳, 이 자리에서 포지셔닝을 해 본다. 바로 이 장면을 담을 수 있었던 곳은 할매바위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