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0. 4. 07:01
타블로 학력 논란이 MBC 스페셜 1부 방송을 끝으로 진정세에 접어들고 있다. 그러나 그런 진정세조차도 거부하는 열폭 집단이 하나 있다면 바로 '타진요'가 아닐까 한다. 또 하나의 집단을 집어넣어도 '상진세' 카페가 있을 정도다. 그러나 이 두 집단은 아무리 거짓이 아닌 사실을 증명해줘도 믿지 않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그들의 엇나간 집단 열폭 문화를 느끼게 해 준다. 상식이 통하는 세상을 원한다고 하던 그들의 주장은, 아무리 상식을 증명해줘도 믿으려 하지 않고 끝없이 거짓의 말을 유통시키고.. 또한 사실을 증명하려는 주장들은 깡그리 무시한 채 조작이나 일삼고 있어서 충격을 주고 있다. 도대체 한국 대중문화가 얼마나 안 좋게 변질되어 가고 있는지를 여실히 드러내는 이번 사건은 가슴 깊이, 머리 깊이 생각..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10. 4. 06:30
남자의 자격 '합창단편'은 유난히 인기가 많았었죠. 그 합창단에서 이름을 알린 사람들은 그야말로 엄청납니다. 배다해, 선우 등이 가장 크게 알려졌고, 또한 알게 모르게 알려진 인물 중에 015B의 7집 곡 중 '잠시 길을 잃다'를 객원으로 참가해 노래를 부른 이력이 밝혀지며 이름을알린 가수가 있었으니 그녀가 바로 '신보경'이었습죠. 우연한 기회로 '보니(BONI)'라는 신인이 첫 콘서트를 가진다고 해서 빠른 속도로 신청을하고 다른 것을 둘러보지도 않고 찾은 홍대 '브이홀' 클럽에서 정말 뜻밖의 가수를 만나게 된 것이 바로 '보니'였는데요. 바로 그녀가 신보경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은 그녀가 노래를 하는 중간에 남격 팀이 많이 왔다는 말을 듣고 대충 짐작을 했습니다. 그런데 조금씩 공연이 이어지면서 왕비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