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0. 5. 12. 10:32
드디어 저에게도 스마트폰을 써 볼 기회가 생겼군요. 그간 살펴 본 스카이의 '시리우스폰'을 직접 만져보게 되어 설레임의 포스팅을 해 봅니다. 왜 스마트폰이 좋은지를 새삼 강력하게 느끼게 해 주는 시리우스폰은 그야말로 저에게는 단비나 마찬가지 같습니다. 온 나라가 애플의 '아이폰'과 '아이패드'로 술렁술렁 거리고, 이미 오래 전부터 아이팟과 아이폰을 이용하며 만족해하는 모습들은 어찌나 부러웠던지 모릅니다. 열풍이 아니라 완전히 광풍인 것 같습니다. 하루라도 스마트폰에 대한 기사가 없는 날이 없을 정도로 그 관심과 발전은 눈이 부셔 미처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까지 벌어질지 모르겠다는 생각도 하게 된답니다. 이제는 스마트폰의 생활은 편리한 옷과도 같은 존재가 되어 갈 것 같습니다. 옷을 입지 않으면 돌아다니기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5. 12. 06:51
KBS의 프로그램에는 지난 의 주인공이었던 박중훈이 초대 손님으로 나오게 되었다. 박중훈의 출연은 영화 상영을 앞둔 시점에서 이루어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홍보 방송은 없이 대부분의 시간을 그 예전 자신의 프로그램 실패담에 비중을 두고 간간히 그동안 자신의 모습을 비춰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 방송에서는 박중훈이 자신이 맡아서 진행을 했던 의 실패한 경험담을 이야기하며 후배 김승우에게 조언을 해 주는 무게 정도의 방송이 된 것 같다. 예전의 박중훈쇼의 문제는 스스로도 돌아보면서 느꼈다고 하듯이, 시대와 같이 굴러가는 트렌드와 다른 방향으로 제작을 했다고 하며 스스로의 문제를 돌아보기도 했다. 김승우에게는 선배 박중훈의 이런 쓴 경험담이 보약이 될 것인데 그가 제대로 느꼈을지 모르겠다. 박중훈쇼가 실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