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0. 5. 28. 14:52
스카이 시리우스폰을 직접 체험해 본지도 벌써 3주가 되었군요. 사용해 본 3주의 스마트폰 체험은 아주 멋진 경험으로 다가오는 것 같습니다. 더욱이 속도감에서 '시리우스폰'은 굉장한 만족을 준 것이 사실이고요. 다른 스마트폰들도 나름 속도 면에서 만족한다고 하는 사용자들도 있지만, 제가 사용해 본 '시리우스폰'은 만족 그 자체일 수밖에 없었지요. 그 빠른 속도는 항상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주는데서 엄청난 기여를 한다는 것이 좋지요. 스트레스가 안 쌓인다는 그 좋은 장점은 어찌 할 수 없는 유혹입니다. 시리우스폰의 1GHz의 속도는 막힘없어 보이는 즐거움을 줍니다. 거기에 앞으로 안드로이드 OS가 버전업을 하면 속도에서 미치도록 좋다는 소문이 있으니, 안드로이드 기반인 시리우스폰은 기대감에서 계속 빠질 수 없..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5. 28. 08:27
슈주의 김희철이 패떴2에 투입이 된 이후 역시나 프로그램의 인기가 더 해 가는 것 같다. 김희철의 끼를 생각하면 이런 결과는 어쩌면 당연한 결과일 것이다. 물론 패떴2가 현재의 시청률을 만족하지 못 하겠지만, 다시 전성기를 향한 도전의 의미에서 김희철의 투입은 엄청난 플러스의 효과를 얻은 것은 2~3회였지만 분명했다. 거의 망해가는 패떴2를 구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생각한 사람들이 대부분일 정도로 그 붕괴의 소리는 현실로 다가왔고, 한 때 인기 최고였던 패떴의 시대는 그렇게 가 버리는 줄로만 당연히 여겨졌다.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아무리 노력하려 해도 한 번 무너지는 소리를 들은 시청자들은 쉽게 마음을 열지 않기도 했다. 시청자들이 마음의 문을 열지 않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