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5. 10. 06:50
패밀리가 떴다(패떴)2에 이토록 완벽해 보이는 게스트가 나오기는 힘들 것 같은 방송이 나왔다. 이번 주에는 초대게스트로 각자의 절친들을 불러서 마을간 체육대회를 하며 우애를 다지기도 했다. 게스트로 출연을 한 인물은 슈주(슈퍼주니어)의 '김희철', 리쌍의 '길', 배우 '김광규', 개그맨 '장동민', 소녀시대 '티파니', 가수 '노사연'이 자리를 했다. 그중 가장 돋보이는 웃음을 준 것은 '김희철'과 '길'이었다. 그에 못지않게 장동민 또한 분위기를 후끈 달아오르게 했지만 이 두 인물의 앞도적인 분위기 이끎에 오히려 그 대단한 존재감도 무력화가 되었다. 그만큼 김희철과 길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노력과 끼를 완벽히 보여주었다. 상황이 이렇게 게스트가 완벽히 포스트 인물들을 무력화 시키는 존재감 때문이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