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1. 30. 06:20
이번 주 패떴(패밀리가 떴다)에는 이경실이 출연을 했다. 가수 이승철이 출연했던 지난 방송에서 가수들 사이에 괴롭힘을 당했던 유재석에게 천군만마 같은 선배 이경실이 출동한 것이다. 이경실은 지난 방송에서 유재석이 많이 괴롭힘을 당했던 것에 복수를 해 주듯 가수들 후배들을 마음껏 가지고 놀면서 유재석의 마음을 후련하게 해줬다. 어차피 예능 프로에서 하는 재미있는 상황이지만 그래도 유재석에게는 힘이 되는 게스트였음에 틀림이 없는 방송이었을 것이다. 유재석은 그간 이효리와 함께, 가수 게스트나 배우들 게스트들을 맞이하면서 너무 힘든 이끌음을 많이 해왔다. 이 둘이 팀을 이끌다 보니 자연스레 따르는 사람들은 수동적이 되어가고, 그나마 대성이와 윤종신이 가끔 웃겨줌으로서 분위기가 떴지만 다른 멤버들은 활약이 미비..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09. 11. 30. 06:06
언론시사회에 있었던 시크릿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차승원과 송윤아 그리고 악역 배우로서 최고의 조건을 갖춘 유승룡이 출연하는 시크릿 기대는 안하고 시사회장으로 향했습니다. 윤재구 감독의 작품이라서 그런지 시사회장은 사람들로 북적부적 거리더군요! 왕십리에 있는 시사회장은 사람들로 복작복작 거리더군요.. 각종 영화 관련 인사, 기자 등 많은 분들이 가득 가득 했습니다. 배우들을 볼 수 있다는 것에 팬들로 보이는 무리도 보였습니다. 시사회가 시작되기 전 배우 인사에서는 주요 배역진이 모두 나와서 인사를 했습니다. 필자가 찍은 배우 컷은 맨 마지막에 연결해 놓겠습니다. 차승원, 송윤아, 유승룡, 박원상, 김인권, 감독님이 차례로 서서 돌아가면서 인사를 하더라구요.. 돌아가면서 자기 소개하는 것과 같은 방식이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