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1. 26. 06:31
이제 선덕여왕도 마지막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듯하다. 선덕여왕에서 재미의 60% 이상을 소화해 내 주었던 미실의 시대가 죽음으로 끝나고 이제는 덕만이 왕위에 오르며 덕만의 시대가 되었다. 덕만이 왕위에 올랐지만 미실의 마지막 남긴 말로 인해 후일을 도모하는 비담파가 생기며 계속 후에 일어날 풍파를 알려주는 듯 방송이 되고 있다. 앞으로 선덕여왕에서 표현할 것은 이제 비담의 난과 백제와의 전쟁이 남은 듯하다. 이것들이 표현되고 나면 이제 선덕여왕도 안녕을 고할 것이다. 그 수없이 많은 진기록들을 뒤로한 채 2009년을 빛낸 최고의 드라마로 퇴장을 할 것이다. 이런 선덕여왕이 미실이 나가고 나서 영 힘도 못쓰고 아주 밋밋한 상태가 되어 버린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그간 미실을 주축으로 해..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09. 11. 26. 06:29
영화 트와일라잇 후속편인 '뉴문' 기자(언론) 시사회가 열린 삼성동 코엑스 메가박스를 다녀왔습니다. 전작 트와일라잇은 전 세계 3억 8천만 달러의 수익을 얻을 정도로 공전의 히트를 친 작품이죠! 이 작품은 총 4부로 구성이 된 원작의 작품을 따라서 흘러가고 있습니다. 1부 , 2부 , 3부 , 4부 까지 구성되어 있죠! 1부의 엄청난 흥행으로 2부도 큰 기대를 가지게 했습니다. 1부의 흥행으로 전세계 여성의 팬들이 급격하게 늘어난 로버트 패틴슨의 인기는 실로 엄청날 정도입니다. 우리 곁에서 가장 손쉽게 이 배우의 인기를 알게 해 준 것도, S.E.S의 유진이 이상형으로 뽑으면서 더욱 알려지기도 했습니다. 전 편인 에서는 에드워드(로버트 패틴슨)와 벨라(크리스틴 스튜어트)의 사랑이 피어나는 과정을 그렸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