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6. 2. 13:19
이번 주 놀러와 에서는 '내조의 여왕' 남자 주인공 삼총사가 출연을 했다. 이번 출연에서 중년 완소남의 전형을 보여준 세 명인 오지호, 윤상현, 최철호가 각자 자신의 모습을 재밌게 보여줬다. 이번 방송은 저번 주에 방송이 될 내용이었지만 자연스레 밀려서 방송이 된 것이다. "내조의 여왕" 뒷풀이 출연으로 좋은 방송이었다. 그간 자신이 어떻게 데뷔를 해서, 어떻게 기회를 살렸는지와 데뷔하기 전 고생담을 들어보는 여러 가지 토크 요소가 있었다. 이번 놀러와 '내조의 여왕' 완소남 스페셜은 이미 2주 전 방송에서 끝 무렵 미리 출연하는 것을 밝혀 놓은 상태였다. 그런데 이날 방송에 윤상현이 출연을 했는데 타 방송사 SBS 야심만만에서도 출연을 한 것이다. 이것이 말이 많다. 아니 많을 수 밖에 없다. 경쟁사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