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6. 3. 08:00
상플 6월 첫 주의 손님으로는 '남자의 자격'팀이 나왔다. 이번 방송은 그 전 방송에 이은 두번째 방송이었다. 이경규의 연륜이 묻어나는 방송이었고, 이경규와 그 주변 사람들이 보이는 방송, 남자의 자격 팀에서 김태원..김국진과의 관계도가 보이는 방송이었다. 처음 방송이 시작되기 전 많은 우려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자의 자격이 방송 시작됨과 동시에 시청률과는 별도로 많은 찬사가 쏟아졌다. KBS가 내 놓은 토요일과 일요일 동 시간대에 멋진 프로그램 두 개가 탄생한 것이다. 바로 그 중심에는 남자의 자격이 있다. 그리고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천하무적 토요일에 '천하무적 야구단'과 '삼촌이 생겼어요'도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고도 남는다. 남자의 자격은 꾸준한 인기를 보장을 받고 있다. 남자로서 한 번쯤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