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6. 17. 11:28
무한도전 궁 밀리어네어 2편이 지나간 주에 방송이 됐다. 이번 방송도 마찬가지로 유익함을 주었고, 그에 더불어 국민이 정치권에게 바라는 바를 조금이라도 알린 방송였다. 이를 표현하는 PD의 센스도 멋졌다. 자극적이지는 않으나 뜻을 알고 들으면 꽤나 깊게 뉘우치고 국정이나 정치에 임해야 할 것이다. 그것은 한 나라의 대통령이든 정치인이든 마찬가지의 문제다. 진정 국민이 원하는 정치는 어떤 정치인지를 파악하는 접근에 있는 것이 그 첫번째 임을 알고 지금의 정치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려준 것이다. 이번 무한도전도 저번 주에 마찬가지로 이어서 복습 공부해 보고 넘어가보는 시간을 먼저 가지고 뒤에 나머지 이야기를 한다. 한국의 사람들이 자신의 나라의 궁에 대한 간단한 지식 쯤은 가지고 있어야 외국인들을 만났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