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5. 2. 07:20
이전 절친노트는 프로그램의 두 개 코너인.. 절친노트와 절친하우스가 합쳐진 스페셜 방송 이였다. 절친하우스 스페셜에 절친노트 출연진이 나 모였고 진행에 함께 했다. 절친하우스 스페셜은 그간 출연했던 게스트 중에 기억에 선명한 게스트 들을 다섯 명을 초대해 다시 한 번 더 친해지는 시간이었다. 김국진이 왠지 이 사람들은 꺼려질 것 이라고 뽑아 본 사람들이 여지없이 등장해 재미를 주었다. 이번 게스트 다섯 명은 은지원, 김동현, 김보성, 김윤아, 최화정 이였다. 나름대로 개성이 뚜렷한 사람들의 조합이었다. 그중 김동현, 김보성은 김국진과 서로 모였다하면 장난치기 바쁜 멤버가 되었다. 김동현과 김보성이 워낙 터프하고 이미지가 쎈 캐릭터인데 김국진이 얼어붙을까 걱정했던 예전의 기억은 모두 잊어도 될 만큼 조화를..
[포토] 갤러리 바람나그네 2009. 5. 2. 07:01
지난 4월 고향에 내려갔었죠.. 꽃 4월였던지라 산과 들에는 꽃들이 만발 해 있었습니다. 4월이 좋은 이유 중에 하나가 어디에나 꽃 들이 눈과 코를 즐겁게 해 준다는 것 이겠죠..!! 이 때도 어느 곳을 막론하고 꽃 들은 활찍 피어있었습니다. 카메라를 가져다 대는 곳이면 어디에나 말이죠 ^^ 집으로 올라가는 길 옆에 핀 개나리와 하천에는 녹색의 풀들이 잔뜩 있었네요.. 풀이 지저분하지 않아 보이는 것은 꽃과 어울리는 색을 제공해 줘서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어릴 때 불렀던 노래가 생각이 나는 꽃이죠?! 개나리 노란 꽃 그늘 아래~~ ㅎㅎ > 꽃 이름을 잘 모르지만 이쁜것은 안다고 카메라가 자동으로 시선을 이끌고 가서 셔터가 픽픽~ 눌러 집니다. 분홍색 잎이 저렇게 활찍 피어 반겨주는데 어찌 안 누르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