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6. 23:37
2008년 MBC연기대상에서 신인상을 받은 장근석이 MBC'섹션TV연예통신'에서 CF촬영을 하던 사이에 김새롬과의 인터뷰를 가졌다. 그런데 장근석은 인터뷰 도중에 이런말을 했다. (김새롬에게) 'MBC사장님 전화번호 좀 알려주세요~ (김새롬:왜요?) 왜 신인상이 둘이죠?'라고 전화를 하려고 하고 싶다는 말을 했다. 김새롬이야 인터뷰를 하는 입장에서 상받고 그 동안 뭐했냐는 식으로도 질문을 했고.. 그 사이에 잠깐 쉬었으니 잠시 일하는거라고 장근석이 얘기를 했다. 다른 말보다 자신이 신인상 혼자탈거라 생각을 한건지 아니면 더 좋은 상을 탈 것이라 생각한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같이 공동 수상한 박해진과 비교는 좀 문제 아닌가? 사실 장근석 연기가 그렇게 베토벤 바이러스에서 뛰어났던 것도 아니었고..거의 7..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6. 14:25
강병규가 인터넷 도박을 한 혐의로 기소가 되어.. 어제 법원으로 부터 징역1년, 집행유예2년, 사회봉사 160시간을 선고받았다. 선고를 받은 후 강병규는 모든 죄를 인정하고, 부모님에게 죄를 지었다고 눈물을 지으며 참회를 했다. 자신이 그토록 오랫동안 쌓아온 방송이미지를 한 번에 날려버린 도박이었다. 예전에도 도박으로 많은 연예인이 나락을 치고 다시 재기하는 과정을 거쳤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다시는 도박을 안하고 새 사람으로 거듭나는 것이 중요할 것이다. 강병규 역시 다시 태어나기 위해 앞으로 몇년은 고생을 해야 할 것이다. 아니 자신의 남은 인생을 위한 수행이라고 해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 필요한 것이 있을테고 그래야만 방공 복귀가 가능하지 않을까 한다. 방송에서 모습을 최대한 자제해야 한다.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6. 02:17
세 드라마 중에 과연 누가 1위 자리를 가져갈 것인가? 이런것들이 사람들의 주목이 되기도 한다. 굳이 따져보면 1~3위까지 가려지겠지만 시청률에 상관없이 꾸준히 생각해 놓은대로 극이 잘 보여졌으면 한다. 어떤 하나가 주목이 받기 시작하면 유행성으로 옮겨타는 시청자들이 생기기 마련이다. 그러다보면 시청률은 나눠먹던.. 이탈이 되든 할 것이고 그것에 일희일비해서 회수가 줄어들거나, 반대로 회수가 늘어나는 경우가 생길 것이기에 시청자로 걱정이 앞선다. 이런 현상은 무리한 시도로 연결이 되어 드라마의 질이 퇴색되기도 하고, 변질이 되기 마련이다. 시청률만 따르다보면 막장으로 향해가곤 하기 때문이다. 일단 순위가 가려진다고 해도 기획된 그대로의 진행을 원한다. 진정한 매니아들은 명품을 알아봐주기 때문이다. 지금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