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뮤직, 공연 바람나그네 2009. 2. 20. 20:29
요즘 참 많이 논란이 되는 MR제거 놀이가 대단한 반응이다. 필자는 아주 좋은 현상이라고 생각한다. 도대체 무엇인 문제인가? 편중된 가요계 인기 시스템보단 좀 더 젊은층, 청소년층에는 스스로가 평가가 될 수 있는 기회라고 본다. 아이돌 스타가 대세라지만 그 대세에도 실력을 갖추지 못한 가수들을 그들 스스로 평가해보는 것은 문화적 발전이라고 봐야한다. 아이돌을 사랑하는 아이들 스스로 발전할 기회. 이번 기회는 정착을 시켜야 할 음악적 제도가 되어야 한다. 전문가나 가수들이 아무리 외쳐봤자 아이돌 문화나 사랑하는 가수들의 팬으로서 스스로 느끼지 못하면 아무런 도움이 안된다. 제일 중요한 것은 그들 자체가 발전을 위해서 나선것에 대환영하는 바이다. 주소비 세대인 어린세대들이 그들이 할 수 있는 기술적인 부분으..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20. 18:52
해피투게더가 변함없이 목요일 11시때의 독보적인 1위를 지키고 있다. 2월3주차에는 보시다시피 임창정,최성국,안문숙,이영은이 나왔다. 경쟁하는 프로그램이 따라붙기는 당분간 힘들듯 하다. 무엇보다 해피투게더의 장점은 부담없이 누워서 볼 수 있는 편안함일 것이다. 메인MC와 보조MC의 완벽한 조화가 그것을 가능케 하는것이다. 유재석은 게스트에게 최대한 맞춰줌으로서 그들의 모습을 뽑아내 주는 천재성이 있다. 임창정에게도 어떤 모습을 보이길 원했고 그것을 재미있게 포장해 주고.. 그것이 효과가 덜 했다면 다시 곱씹어 줌으로써 상황을 확 바꿔가는 진행을 보여준다.(임창정 뿐만 아니라 게스트 들에게 항상 배려해준다) 게스트가 그렇잖아도 독안에 든 쥐처럼 얼어있을때 유재석처럼 화답하고 포장해서 더 재미있게 만들어 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