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29. 02:08
이번주 황금어장내에 무릎팍도사(28일)에는 김승우가 출연을 했다. 그간 오해를 받고.. 답답했던 마음을 털어놓으려고 나온것이었다. 물론 자신이 출연하는 연극 홍보성 출연도 있을것이다. 저번주 고현정도 선덕여왕(?)인지에 나오기에 앞서 나온거야 뻔한 얘기지만 그래도 이런 기회로 그 사람을 오해만 할 수 없는 진지한 이야기들을 들을 수 있고 볼 수 있으니 좋은것이다. 김승우의 얘기는 그렇게 크게 상처를 받을만한 것은 아니었을 것이다. 다른 사람에 비하면 말이다. 하지만 아무리 작은 아픔이라도 자신에겐 큰 상처로 남았다면 시청자들 모두에게 알리는 기회가 되었을지니 본인도 그렇고 시청자까지도 좋았다고 생각한다. 김승우가 밝힌 오해들에서는 참 어이없는 소문이란건 누구도 알것이다. 김남주가 스폰서의 아이를 가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