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 13. 18:04
강호동 편애가 극에 달한 것 같다. 이 말을 먼저 왜했냐면 먼저 스타킹PD가 발언한 편애하는 프로그램(무한도전)과 경쟁하기가 힘들다라는 말 때문에 한 것이고, 또 그 PD가 이 상(우수프로그램상)을 탈 수 있게 된것은 전부 강호동씨가 있어서 가능했던것 이라함에 기초를 둔 것이다. 특히나 서혜진PD는 열렬한 강호동 편애하는 피디니까 말이다. 또 이말을 하려는 것은 상대적으로 경쟁관계에 있는 무한도전과 패떴에 대한 적대심을 드러내는 행동과 기사들로 인해 이렇게 글을 쓰게 된 것이다. ▒ 스타킹을 보다. 먼저 스타킹의 프로그램 특성중에 하나가 출연자 섭외가 힘들어서 모집에 모집을 해서 하는것이고 그게 안되었을때 준 연예인들을 끄집어 내서 살짝 출연시키는 방법이 잘못된 듯 하다. 시청률도 마찬가지다. MBC와 ..
[토크] 뮤직, 공연 바람나그네 2009. 1. 13. 17:13
은지원이란 가수를 난 참 좋아한다. 예전에 젝키때보다는 랩퍼로 나오면서 그의 잠들어있던 특유의 랩퍼기질이 발휘가 되었다. 젝키때는 그냥 아이돌 가수 댄스그룹 정도로만 보고 노래를 듣는 정도였다. 잠깐의 공백기를 가진 은지원은 드렁큰타이거의 수제자로서의 랩을 부르고 있었다. 그건 자신도 몰랐던 엄청난 랩퍼의 자질을 각성하는 계기가 된 것이었다. 랩과 힙합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드렁큰타이거는 우상이다. 그들의 실력은 한국뿐 아니라 이미 외국에서 알아주고 있었다. 가벼운 사건으로 인해 드렁큰타이거가 누명을 썼을때도 구명운동은 한국이 아니라 오히려 외국에서 먼저 벌어지기도 했었다. 그들의 실력은 말을 안해도 알 만한 것이다. 그런데 은지원은 전성기의 아이돌에서 벗어나 랩퍼,힙합퍼로서 완전히 변신이 되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