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집 돌테러 가해자. 괘씸해 더욱 엄벌해야 한다

개그맨 장동민 집에 지난 8월 14일부터 9월 17일까지 총 26차례에 걸쳐 돌을 던져 총 26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입힌 이웃 주민에 대한 처벌은 강력해야 한다.

 

상당한 고통이 있음을 여러 채널로 밝혔고. 그 고통이 어느 정도인지 장동민의 동 시기 활동을 보면 적나라하게 보이기에 처벌의 크기는 커야 한다고 대중 또한 생각하고 있다.

 

언론에서 비중 있게 다뤄 모를 수 없는 일이고. 경찰 조사를 의뢰해 CCTV를 단 것까지 알면서도 범행을 멈추지 않은 상습성이 있어 처벌의 수위는 높을 수밖에 없다.

 

차량에 돌을 던지고. 그것도 모자라 건물 유리 등에 돈을 던져 생긴 재산상 손해뿐만 아니라. 직접 거주하는 입장에서 장동민의 불안감과 스트레스는 컸다.

 

그뿐만 아니라 장동민과 함께 살고 있는 누나는 아프다는 기사도 있었고. 이래저래 신경이 곤두설 수밖에 없는 상황에 멈추길 바랐지만, 가해자는 지능적으로 범행을 이어나가 도저히 처벌을 하지 않을 수 없는 상태다.

 

범행을 저지른 가해자가 더 괘씸한 건 검거 이후에도 억울하다며 혐의를 부인했다는 점이고. 변명 중에는 ‘자신을 도청하고 해킹해서’였다고 하는데. 피해망상증 환자인 것처럼 구는 것이 죄를 피하기 위한 것은 아닌가 하는 의심이 들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또한, 전해지는 바로는 마을 사람들 앞에서도 장동민에 대한 욕설을 한 혐의도 있다고 하며. 장동민이 녹화한 CCTV에서도 장동민을 향한 욕설이 들어 있다고 하니 단순 피해망상으로 인한 범행은 아닐 것으로 예상된다.

 

장동민은 경찰에 수사의뢰를 하고. 국과수에 증거 수집을 요청해 최종 범행 가해자를 검거하는 데 성공했다. 이후 수고한 경찰의 수사력을 칭찬하고 나섰지만, 동시에 경찰의 수사력은 한계가 있었던 것도 분명히 드러났다.

 

이러한 범죄 특성 중 가장 먼저 의심해 볼 건 주변 주민들에 대한 의심인데. 증거에 의한 수사만 한 것처럼 보이기에 한숨이 나는 건 어쩔 수 없다.

 

마을 주민들 앞에서 장동민을 욕하는 등의 행위가 있었다면 주변 탐문 수사로 드러났을 것이고. 행적 조사를 하면 어느 정도 특정할 수 있었을 텐데도 오랜 시간 물증 확보만을 위한 움직임을 보였기에 답답함은 있다. 당시 대중도 마을 사람일 거라 예상했다.

 

물론 경찰의 노력을 폄훼하자는 것만은 아니다. 장동민에게 CCTV 설치를 유도하고 협조적인 자세로 꾸준히 수사한 것은 칭찬하나 답답함도 있었기에 그 부분은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어쨌든 범행을 한 가해자는 잡혔고. 재산상 손해뿐만 아니라 생활 자체에 큰 스트레스를 받은 장동민과 가족을 위해서 중한 처벌이 있어야 하는 건 분명하다.

 

어물쩍 피해망상증 환자인 것처럼 가벼운 처벌을 받고자 하는 모습이 보인다는 점. 엄한 처벌을 요청할 수밖에 없다. 그가 평소 피해망상증을 앓고 있었다는 증명을 하지 않는 한. 아니, 설령 증명한다고 해도 처벌은 필요하다.

 

황당하지만 흔한 일 중 하나가 외부인이 마을에 이사 왔을 때 유독 텃세를 부리고. 마을 발전자금 요구 등 별의별 협박을 다 하는 일은 우리 사회에 수시로 전해지던 일이다. 만약 그 차원에서 저지른 범행이라면 엄한 처벌은 피하기 어렵다.

 

<사진=장동민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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