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7. 20. 10:10
나영석 PD는 프로그램 말미 이렇게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잘한 건 형(이서진)을 캐스팅한 거 같아!” 라고. 그 말은 매우 정확한 말이다. 만약 이서진이 없었다면 이 프로그램의 초반 성공은 절대 없었다고 강조해 말해도 틀린 말은 아닐 것이다. (이하 ‘꽃할배’ 혼용)는 큰 형 이순재를 시작으로 신구, 박근형, 백일섭이 자신만의 캐릭터를 갖고 큰 웃음을 준다. 하지만 그 매력을 뽐내기 위해서는 옆에서 거들어 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이 만약 제작진이었다면 다큐가 되었을 수도 있다. 또한, 다른 짐꾼을 선택했다면 초반 성공은 장담하기 어려웠던 것이 사실일 것이다. 나영석 PD도 아마 초반 성공은 장담하지 못했을 것이다. 적어도 떠나기 전까지는! 그러나 나PD가 성공을 자신한 시기가 있었다..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7. 20. 06:30
Mnet 이 금일(19일) 밤 11시 첫 방송 된다. 댄스라는 공통분모가 있으면 한 무대에서 자신의 실력을 평가받고, 나눌 수 있는 무대. 굳이 화려한 무대가 아니더라도 어디서라도 즐길 수 있는 댄스의 세계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것은 새로움이며 행복감일 것이다. 이전 공중파나 케이블에서 볼 수 있었던 댄스 프로그램이란 것은 어느 한 분야를 소개하는 것에 그쳤던 것이 일반적이다. 가 바로 그런 프로그램의 대표 주자로, 이 프로그램은 댄스스포츠에 한 한 프로그램이었다. 그나마 복합장르의 댄스 프로그램 비슷한 것을 따진다면 tvN의 를 뽑을 수 있지만, 이 프로그램은 현재 폐지가 된 상태로 정체성에서는 순수하게 댄스만을 볼 수 있는 프로그램은 아니다. 그래도 이 프로그램에서 제일 많이 이야기됐던 것이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