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3. 4. 7. 07:21
의 대세는 유재석 단 한 사람을 빼고는 매번 바뀌는 추세다. 어떤 주제에 따라 바뀌고, 시기에 따라 바뀌고, 능력에 따라 그 대세가 바뀌는 것은 시청자가 을 싫증 나지 않게 볼 수 있는 혜택 중의 하나다. 그러한 가운데 유일하게 뜨지 않던 멤버 한 명이 있었으니 그 이름은 길(길성준). 그 길이 요즘 한창 주가를 올릴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가발 쓰고 입담 터졌다’고 자막으로 표현될 정도로 요즘 길은 박명수가 부러워할 입담을 보이고 있어 주목하게 한다. 또한, 늘 선방을 보이던 멤버 중 한 명인 노홍철이 진행 능력과 애드리브가 정점을 찍어 행복하게 한다. 노홍철은 유재석이 진행 후계자로 인정할 만큼 분위기를 주도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래서 하와이 편 초반 담당을 책임질 정도로 유재석을 게임에 몰입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