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0. 18. 07:00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걱정했다는 조정석. ‘왜? 왜? 왜?’ 라는 말을 하고 싶을 정도로 그의 예능 두 번째 출연은 무척이나 인상 깊었다. 그의 첫 번째 예능 출연은 였고, 당시에는 예능에 대한 부담감이 커서 제대로 뭔가를 보여주지 못했다고 스스로 말한다. 그도 그럴 것이 ‘상플’이 없어지기 전이면 그의 데뷔 초반일진데 방송 시스템에 적응하기란 매우 어려웠던 것은 당연한 일이었을 것이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의 말대로 당시 출연 모습은 쑥스럽기 이를 대 없는 모습이었고, 보여준 것은 어색한 웃음이 전부일 정도로 미미한 활약이었다. 그러나 그로부터 4년 후. 완전히 달라진 조정석은 에서 예능인 뺨치는 활약을 보이며 대세남 임을 증명해 냈다. 그의 대세는 뮤지컬에 이어 영화, 드라마에 걸쳐 뭐 하나 빠짐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