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0. 10. 08:19
우리는 사고를 그저 멀뚱히 바라보고 시간이 흐르고 나서야 후회하는 경우가 일상다반사인 경우가 많다. 그러나 꾸준히 순발력과 민첩한 판단을 기른 런닝맨 멤버들은 사고의 상황에도 빠른 대처로 촬영장에 모인 시민들을 안심케 하고, 동시에 감탄의 탄성을 터져 나오게 했다. 을 촬영하고 있던 유재석과 개리. 그리고 광수까지 일제히 빠른 몸놀림으로 사고가 날 것 같은 상황에 몸을 날린 장면은 인터넷 커뮤니티에 오르며 화제가 되기 시작했다. 이날 촬영은 광주광역시 안에서 이루어졌고, 사고의 상황은 유빈(원더걸스)이 뜀틀을 넘어서는 장면에서 일어났다. 뜀틀을 넘던 유빈은 중심을 잃고 넘어지는 찰나 뜀틀도 함께 유빈 쪽으로 쓰러지면서, 어쩌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던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를 지켜보던 유재석과 개리, 광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