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7. 27. 07:00
뉘우치지를 못하는 이들이 어떠한 범죄를 일으키고 하는 말. ‘왜 쟤는 용서가 되고, 나는 안 돼’라는 말을 하고는 한다. 똑 같은 범죄를 저지르더라도 외모 때문에 겪는 아픔이 크다 하여 그것이 범죄가 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이번 닉쿤의 음주 사건이 있은 후 이 예와 비슷한 말을 팬들이 하는 것을 보았다. ‘왜 대x 지x은 봐 주면서 우리 쿤만 그러냐’라며 억울함을 호소하는 팬의 마음이 이와 유사하다. 충격적이지 않을 수 없다. 모든 팬이 그런 것은 아니지만, 우스운 것은 이런 말을 하는 이들이 제법 많다는 것을 보면 솔직한 마음으로 어처구니 없는 마음을 가질 수밖에 없다. 그들이 말하는 논리는 같은 스타급 아이돌 중에 누구는 봐주고 누구는 안 봐 줬다고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인데, 범법 행위를 상..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2. 7. 27. 06:20
2012 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가 지난 주말인 21일 태백 레이싱파크에서 열렸습니다. 국내 최초로 야간에 열린 레이스가 더욱 더 큰 재미를 줘 이곳에 찾은 이를 행복하게 해 주었습니다. 특별히 휴가를 계획하지 않던 제가 찾은 태백 레이싱파크는 많은 인파들이 몰려드는 진풍경을 구경하게 해 주기도 했습니다. 특히 한국인들뿐만 아니라 일본인들까지 많이 찾은 태백은 국제적인 인기까지 얻고 있다는 것을 알게 했는데요. 뭐 사실 일본인들이 많이 찾는 이유는 선수 중에 ‘류시원’이 있기 때문일 겁니다. 그만큼 개인의 인기가 관광상품과 연결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닌가 싶기도 했습니다. 이날 열린 야간 자동차 경주는 베테랑의 힘이 빛이 난 경기였습니다. CJ레이싱 팀의 감독이자 선수이기도 한 ‘김의수’ 선수가 슈퍼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