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7. 31. 14:40
요즘 올림픽 시즌을 맞이하여 TV를 보면 온통 올림픽 이야기뿐이죠. 하지만 이런 기회도 4년만에 한 번씩 오기에 정규 프로그램들 방송 하지 않는 것이 미치도록 아쉽지만은 않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아쉽기는 하더라고요. 어차피 제가 드라마나 오락 프로그램 보고 싶다고 하더라도 하지도 않는 프로그램 마냥 기다릴 수는 없는 법이니 올림픽을 즐겨야 하겠다고 생각하고 요즘 한참 빠져 있는 3D TV를 통해서 새로운 세계로 빠져들고 있습니다. 근래들어서죠. 제가 즐겨 보고 있는 'LG 시네마 3D 스마트 TV(55LM9600)'은 많은 즐거운 경험을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편하게 볼 수 있는 IPS화면은 이리 발광 저리 발광해도 다 보여서 행복감을 줍니다. 워낙 움직이는 것을 좋아해서 제가 한 자..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7. 31. 07:00
놀러와가 부진의 늪을 탈출하지 못하는 데는 분명한 이유가 있다. 400회를 맞이한 놀러와지만 뭔가 새로운 것 없는 조금은 고리타분해진 면을 드러내는 것은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한 때 안방 예능의 최고 프로그램으로 동 시간대 붙는 야심만만을 주눅들게 하여 화요일로 옮기게 했던 기세는 온데 간데 없이 상대 예능 프로그램 중에 최하 시청률로 굴욕을 당하고 있다. 어떠한 현상이 생기는 데는 이유가 있듯, 가 이렇게 된 데는 명확한 이유가 있다. 누구보다도 를 사랑하는 시청자들은 매주 반복되는 같은 패턴의 컨셉이 못 마땅해 바꿔줄 것을 원했지만, 좀처럼 그런 소통의 이야기는 들어가지 않은 듯했다. 는 ‘세시봉 특집’을 기점으로 가장 큰 사랑을 받았고, 그 기점부터 조금씩 멸하는 모습을 보였다. 그런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