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7. 7. 13:04
배우 한채영이 이태원 가든 카페에서 호가든 맥주를 마시는 것이 화제가 되었군요. 이렇게 화제가 된 것은 그녀가 그만큼 예뻤다는 증거이기도 한데요. 한국에서 활동을 하고 있지 않지만, 꾸준히 대중의 관심을 받는다는 것은 행복한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채영은 현재 활동을 하고 있지 않은 것 같지만, 알고 보면 중국에서 방송되는 드라마인 이라는 30부작 드라마를 준비하고 있다고 합니다. 한국인으로서 반가운 일이 아닌가 합니다. 한류의 인기에 단순히 K-POP이라는 장르만 있는 것이 아닌 드라마와 배우들이 있다는 것은 다양성 면에서도 좋은 것이니까요. 한류의 인기에 대한 관심이 커서 작은 것 하나에도 관심이 많습니다. 오히려 한국보다 파파라치 샷이 더 많이 보도가 되고 있는데요. 참 재밌는 것은 한국에서 보는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7. 7. 07:00
고쇼(GO쇼)에 출연한 지석진과 김태원, 황정민의 조합은 뭔가 안 어울리는 조합 같지만, 무척이나 오랜 벗을 만났다는 느낌을 줬다. 개인적으로도 알고 지내는 듯 보이는 그들의 수다는 ‘아! 이게 진정한 토크쇼구나!’라는 느낌을 주기에 충분했다. 이 조합이 출연함으로 토크는 편안한 안방의 수다처럼 시청자들에게 다가올 수 있었다. 그들은 모두 다른 목적으로 출연을 했다고 봐도 될 것이다. 수다 중간에 나왔지만, 황정민은 뮤지컬을, 김태원은 부활 13집 홍보를, 지석진은 특별한 홍보라기 보다는 임기응변의 애드리브를 하며 자신을 알리는 목적으로 나온 듯 보였다. 이번 게스트의 활약도를 보면 지석진, 김태원, 황정민이 각각 7:2:1 정도의 활약도를 보인듯했다. 그만큼 지석진의 활약이 빛난 것은 그의 강력한 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