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1. 5. 06:20
‘팬택 SKY Vega LTE M’을 두고 제가 이렇게 말 했는데요. 사실 이 말은 그냥 비교하기 편하라고 첫 운을 뗀 것이고요. 따지고 보면 노트북 해상도 보다 훨씬 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는 것을 알려드리려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됩니다. 아니 그것이 뭔 소리댜? 이런 말을 하신다면 제가 단적으로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보통 화면의 밝기를 가리켜 니트(nit)로 말을 하는데요. 기존 노트북이 보통 최대 밝기가 220니트 정도가 됩니다. 요 근래에 나온 노트북이 400니트인 것을 감안하면 ‘팬택 SKY Vega LTE M’은 550니트는 어느 정도의 밝기란 것을 충분히 짐작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먼저 ‘팬택 SKY Vega LTE M’의 디스플레이를 좀 자세히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미 지난 글..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4. 07:10
연말시상식이 모두 끝나고 새해가 되었다. 하지만 아직도 연말시상식의 피로도는 가수들뿐만 아니라 소속사, 그리고 방송사까지도 그 피로도가 누적되어 쉽사리 풀어지지 않는 모습이다. 저마다 한 해를 마감하는 자리에서 최고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은 누구 하나 다를 바 없는 일이었을 것이다. 그런 마음이야 가수들도 마찬가지지만, 방송사라고 또 잘하고 싶은 마음은 없었겠는가? 를 생각해 보면 방송 사고들이 꼭 모든 잘못을 뒤집어 씌우기에는 좀 억울해 보이는 면이 없지 않아 있어 보인다. 사고라는 것이 아무리 잘 대비를 한다고 해도 언제 어디서 일어날지 모르는 것일 진데, 방송사라고 모든 것을 예측하기란 참으로 애매한 부분이 있다. 그렇다고 이 애매한 부분을 ‘애정남’에게 또렷이 구분 지어 달라고 할 수도 없는..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1. 4. 06:20
‘팬택 SKY Vega LTE M’이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젊은 여성층과 남성층에서 폭발적이지는 않지만, 관심있어 하는 이들이 부쩍 많이 보이고 있는 때인데요. 그러한 데는 이 스마트폰이 가진 장점들이 그들에게 있어서 꽤나 매력적으로 보이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특히나 이번 ‘팬택 SKY Vega LTE M’ 스마트폰은 ‘모션센싱’이 된다는 장점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저도 솔직이 이 부분에 놀란 것은 사실이니까.. 그렇게 생각하는 것이 뭐 전혀 이상하지는 않습니다. TV CF에서였는데요. 음식을 만드는 도중 밀가루(?)로 생각되는 것이 손에 잔뜩 묻어있자 스마트폰 위로 손을 움직이자 전화가 받아지는 모습은 놀라운 일이었지요. 요즘 타 스마트폰은 얼굴 표정을..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3. 07:10
무엇을 가리지 않고 서로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는 신뢰를 기반한 우정은 그리 많지 않다. 뭔가 자신에게 없는 것이 상대에게 있으면 질투를 하기 마련이고, 질투를 넘어 시기를 하는 것은 제 아무리 친구라고 해도 다반사로 일어나는 일이다. 하지만 이 둘은 그러한 것이 없어 보이는 우애를 보인다. 사실 끈끈한 우정이라는 말이 옳겠지만, 그들의 관계 속에서 드러나는 그 훈훈하고 서로를 마구 대하면서 키우는 우정은 좋은 뜻에서의 질퍽거림의 웃음을 가져다 준다. 이는 상호 신뢰가 없다면 절대 불가한 관계이기도 하다. 그들은 89학번으로 서울예대 동기로 안 사이다. 그 동기에는 많은 스타연예인들이 있겠지만, 이번 에는 꽤나 친한 친구였던.. ‘장진’과 ‘장항준', 그리고 ‘정웅인’, ‘장현성’이 나와 아직도 이어지..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2. 1. 3. 06:20
SBS연예대상이 가장 공정한 상으로 남은 2011년 연말대상은 그렇게 끝이 났다. 워낙 상대 방송사들의 어처구니 없는 수상자와 수상작의 선택은 많은 대중들의 공분을 샀으니, 조금이라도 더 공정한 방송사가 있으면 그 곳은 더 큰 칭찬을 받기 마련이라고 지난해 최고의 공정성이라고 하는 타이틀은 SBS가 가져갔다. 각 방송사마다 연말이면 하는 대상은 크게 세 가지로 나뉜다. 하나는 이오. 둘은 . 그리고 하나가 이다. 그 중 연예대상은 가요대제전에 비해서 크게 판을 키워서 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인지 따로 레드카펫 행사가 열리는 것은 아니다. 사실 가요대제전도 이전에는 그리 크게 판을 불려 하지는 못했다. 요즘에야 K-Pop이 한류의 전방에 나서기에 가요대제전이 커지기는 했지만, 그 이전에는 타 영역의 대상..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2. 07:19
세상을 살아가는데 꼭 어려운 수식 몇 개 더 안다고 살아가는 것은 아니다. 그런데 현 2012년 새해 벽두부터 생각해 봐도 우리네 아이들은 어떤 모습들을 하고 있는가? 일반적인 가정의 모습을 살펴보아도 아이들은 어린 나이부터 성인들이 풀지 못하는 수식들을 척척 풀어내길 강요 받는 가정의 모습들을 볼 수 있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거꾸로 보면 그 아이들을 키운 성인들은 어떠한 세상을 살았는가? 지금 세상처럼 어려운 수식을 풀어내는 세상을 산 것은 아니었다. 동네 어귀에서 다방구를 하고, 제기차기를 하며, 비석치기 등.. 흑 냄새 풍기는 어린 시절은 향수를 불러일으킬 추억을 가지게 했다. 그런데 요즘 아이들은 그런 추억들을 가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현 세상을 살아가는 아이들은 동심이라는 것이 없는 ..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1. 07:15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무한도전판’ 가 첫 선을 보였다. 벌써 기대를 한 것 이상의 웃음거리가 보이고 있는 가운데 본 선 무대는 또 얼마나 큰 웃음을 만들어 낼 것인가.. 또는 얼마나 멋진 편곡 능력을 보여줄 것인가! 에 대한 기대감이 싹트고 있다. 이미 은 무도가요제를 프로그램에 정착 시켜 놓은 터라 그들만의 편곡된 노래가 어떤 모습일지 기대감을 한 몸에 받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그들이 만들어 내는 음악적인 세계는 그 토대에 예능이라는 뿌리를 확실히 심어놓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쉽사리 알 수 있다. 그래서 그들이 꼭 최고의 노래를 불러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지만, 뭔가 기존 노래보다는 새로움을 원하는 마음은 가지고 있을 듯하다. 하지만 이 또 어떤 프로그램이던가. 그 뜻 그대로 무한하게 도전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