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5. 09:05
SBS수목드라마 이 첫 방송을 마쳤다. 첫 방송 전 미리 제작발표회 시연 영상으로 봤어도 생각지 못한 재미가 있었지만, 첫 방송에서 나온 극적 재미는 생각 이상의 재미를 가져다 주었다. ‘항공드라마’라는 것 자체의 정형화된 이미지가 박혀 있어서일까? 크게 기대를 하지 못한 것도 있었다. 하지만 상상을 깬 것이 바로 이 드라마 이다. 아직 1회만 나온 드라마를 가지고 훌륭하다 안 하다 하는 것도 시기상조인지라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 그러나 생각했던 것 이상의 표현이 있다는 것은 말하지 않아도 드라마를 봤으면 이해를 할 것이라 생각을 한다. 이것이 시류일까? 드라마 첫 흐름이 이리 빠른 것은 요즘 들어 많이 보이는 장면이기도 하다. 전작 수목드라마인 도 1회와 2회의 엄청난 빠른 속도를 따라잡기란 여간 어..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2. 1. 5. 07:10
과연 무례함과 자랑질 중에 보기 좋은 것은 무엇일까? 사실 이 둘의 성격은 좋아한다는 개념이 있을 수 없는 것일 게다. 자랑질도 적당히 하면 들을 만하고, 분위기를 띄우는데 있어서 더 없이 좋은 명품 분위기 띄우기 도구가 되는데.. 그것을 조절하지 못하고 진짜 잘난 자랑질을 주야장천 하게 되면 미움을 받는 이유가 되기도 한다. 항상 우리 주변에 한 명씩은 꼭 있는 자랑질 인품의 주인공들은 찾기도 쉽다. 이런 일은 시시때때 장소를 가리지 않고 목격을 할 수 있는 장면이기도 하다. 동네 아줌마들 수다풀이 장소에는 늘상 보이는 장면이니만큼 희귀한 장면도 아닌 것이 자랑질이다. 자랑질의 종류에는 영역을 가리지 않는다. 키가 커도 자랑질, 공부를 잘 해도 자랑질, 운동을 잘 해도 자랑질, 시험을 잘 봐도 자랑질,..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2. 1. 5. 06:20
‘팬택 SKY Vega LTE M’을 두고 제가 이렇게 말 했는데요. 사실 이 말은 그냥 비교하기 편하라고 첫 운을 뗀 것이고요. 따지고 보면 노트북 해상도 보다 훨씬 더 선명한 화질을 자랑한다는 것을 알려드리려 이렇게 글까지 쓰게 됩니다. 아니 그것이 뭔 소리댜? 이런 말을 하신다면 제가 단적으로 예를 들어드리겠습니다. 보통 화면의 밝기를 가리켜 니트(nit)로 말을 하는데요. 기존 노트북이 보통 최대 밝기가 220니트 정도가 됩니다. 요 근래에 나온 노트북이 400니트인 것을 감안하면 ‘팬택 SKY Vega LTE M’은 550니트는 어느 정도의 밝기란 것을 충분히 짐작하시리라 생각을 합니다. 먼저 ‘팬택 SKY Vega LTE M’의 디스플레이를 좀 자세히 알아보는 과정이 필요한데요. 이미 지난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