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12. 8. 07:15
박정환이 끝내 이하늘을 다시 고소하는 일을 벌여 안타까움을 주고 있다. 이번 고소는 자신에게 유리했던 여론을 반전시켜 스스로를 어둠 속에 가두어버리는 일을 벌인 것은 아닌가 하여 심히 안타깝지 않을 수 없게 됐다. 한 번이 좋았다고, 계속 이어지는 물고 무는 고소전은 이내 상황이 반전되어 자신의 편에서 이하늘과 김창렬을 안 좋게 보았던 여론을 돌아서게 만들어 버렸다. 지난 1차 명예훼손 혐의 고소에 이어 2차 명예훼손 혐의로 추가 고소를 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여론은 극도로 안 좋게 박정환에게서 빠져나가 버리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이번 2차 고소는 이하늘이 지난 1차 고소 당시 박정환에게 사과하는 말을 꼬투리 잡아서 다시 고소를 한 것이기에 더욱 여론은 불편함을 내 비추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하늘은 ..
[특집] 2011 MAMA 바람나그네 2011. 12. 8. 06:30
천하의 이병헌이 실수를 하는 모습을 보여준 '2011 MAMA(Mnet Asian Music Award)'의 비하인드 스토리. 누구도 눈치 못 챌 부드러운 실수를 보여줬다. 그러나 이를 보고 진행하는 입장에서는 황당함이 앞서는 것은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또 그것이 의도치 않은 것임을 알고는 이내 기분이 나빠질 일도 없다. '이병헌'은 이제 세계로 나가는 배우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영화로도 자신의 이름값을 제대로 보여준 그의 입지는 그가 어떻게 활동하느냐에 따라서 길은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음은 누구라도 인지를 하는 이야기일 것이다. 외국 영화 한 편 출연한 것이 뭐 그리 큰 입지냐 할지도 모르나 그가 맡은 배역의 크기를 보고, 또 그를 그 이후 평가하는 반응이 바뀐 것을 보면 또 그리 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