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19. 07:05
성시경이 군제대를 하고 한창을 노래에만 빠져 살다가 TV를 통해서 얼굴을 알렸다. 그가 출연한 에서 그는 군생활 겪었던 이야기들과 자신의 음악사, 그리고 그 자신이 가지고 있는 소신들에 대해서 털어놓는 시간을 가졌다. 해결이 안 된다고 들고 나온 고민은 사실상 단지 작은 고민일 뿐, 그가 말한 이야기들은 현재의 연예계 전체에 대한 자성을 하게 하는 이야기들로 꾸며졌다. 그가 말한 주골자의 이야기들을 살펴보면, '자신의 연애관을 기초로 한 연예인의 연애사 이야기'와 '그를 바라보는 대중들의 시선'에 대한 격 없는 이야기들로 방향은 흘러갔다. 보통 연예인들이 자신의 소신을 이야기 한다는 것은, 뭔가 불편한 사실을 두고.. 연예인으로서 쉽게 하지 못하는 이야기들이기도 하다. 하지만 '성시경'은 자신의 뚜렷한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1. 5. 19. 06:17
지난 13일의 금요일. 상암동 CGV에서는 총회가 열렸습니다. 컨셉도 재미있는 '지구의 종말을 대비한 긴급총회'였는데요. 방송은 17일을 마지막으로 거의 시즌1이 실질적으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이 프로그램은 마니아층이 형성이 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유세윤의 탤런트를 많이 본 것 같아서 놀라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이날 열린 긴급총회에서는 그를 따르는 이들(골수팬)이 UV와 어우러져 함께 한 멋진 공연을 볼 수 있었죠. 개그맨 '유세윤'과 가수 '뮤지'가 모여서 만든 UV는, 구성 당시부터 많은 화제를 불러 모았습니다. 실험적인 구성체였지만, 시간이 갈수록 그들의 안정적인 활동 모습은 많은 인정을 받았습니다. 근래 들어서는 부활의 김태원이 유세윤과 뮤지의 팀인 UV의 '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