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18. 07:00
카라 5인이 SBS 강심장에 하나가 되어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그간 겪어왔던 많은 일들을 잊고, 정리하며 공식적으로 시작하는 자리에는 그녀들의 사건들을 덮어주기 위해 참 많은 선배들이 출동을 했다. 아이돌계의 조상급인 'H.O.T'를 비롯하여, 발라드의 슬픔조 노래 최고봉인 '백지영'이 자리를 빛내줬다. 물론 가요계 선배들뿐만 아니라, 개그맨과 배우들도 참여한 방송이었지만.. 무늬를 걷어내면 '카라'를 위한 특집이었다고 해도 무방할 정도의 방송이었다. 그간 많은 언론과 대중들의 여론에게 집중적인 이슈를 제공했던 '카라'가 에 나온 것은 많은 화젯거리이기도 했다. 그러나 왠지 방송이 끝나고 난 이후 개운치 못한 기분은 어찌할 수 없는 뒷맛 만을 남겼다. 뒷맛이 개운치 못했던 이유는 그녀들이 자신들에게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