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1. 5. 1. 07:20
냉철하게 가창력 실력만으로 보면 '손진영'은 에서 탈락해도 벌써 탈락을 했을 인물이다. 그러나 이 '위탄'은 말 그대로 오디션 프로그램의 성향과 '멘토제'라는 특성을 섞어 만든, 고유의 단독 프로그램이라고 해도 틀린 말은 아닌 곳이다. 아니! 이런 분명한 성격은 프로그램이 만들어진 당시, 이미 정해진 성격이었다고 보면 맞을 것이다. 맨 처음 '위탄'이 만들어질 당시 프로그램의 특색을 무엇으로 잡을 것인가? 라는 고민에서 MBC특유의 색깔이기도 한 '멘토제'를 집어넣은 것은 단순한 노래만의 실력을 가지고 평가를 하지 않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제도적으로 만들어 놓고 시작한 프로그램이라는 것을 뿌리로 만들어 놓았다. 이것은 바로 '슈스케(슈퍼스타 K)'와 다른 명확한 차이점이기도 했지만, 이 멘토링 시스템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