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9. 29. 07:01
날이 갈수록 방송사의 외골수 편성은 시청자를 무시하는 형태로 가는 듯하다. 특히나 예능이 아닌 드라마 쪽에서는 그런 분위기의 시초가 되는 케이스들이 눈에 띄어 시청자들은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상태가 되기도 한다. 시청자는 방송사가 정해주는 프로그램이나 대충 보라는 듯 무시를 하는 경향의 편성의 시초는 바로 새로 시작하는 드라마인 와 이 대표적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 드라마에는 석연치 않은 수사와 밝혀야 할 것들이 많은 인물인 비와 권상우가 거의 주인공이나 다름없이 나오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 먼저 방송이 되는 드라마는 비가 출연하는 다. 를 뒤이어 나오는 드라마며 바로 글이 발행이 되는 29일 첫 방송이 된다. 그리고 그 뒤를 이어 다음 주 10월 6일에는 의 뒤를 이어 권상우가 출연을 하는 이 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