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9. 7. 07:05
이제 스타들은 잠시 집에서 나오지 않아도 주위 경찰서에 근황 신고를 한다던가, 아니면 소속사에 개인적인 모든 사생활을 다 보고 하고 지내야 하는 시절이 된 것 같다. 아니 특히나 언론사들에게 개인 사생활을 보고해야 하는 의무를 가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조금만 눈에 안 띄면 사정없이 의혹과 의문이란 단어를 집어넣어 잠적이란 기사를 내 버리니 이제는 사생활이란 있을 수 없나 보다. 특히나 연이틀 스포츠 x선은 말도 안 되어 보이는 의혹의 기사들을 막 내 뱉어 버리는 지저분한 양상을 보여주고 있어 언론의 필요성을 못 느끼게 해 주고 있다. 스포츠 x선은 그 전날에도 해외 봉사연예인에 대한 의혹 기사를 네티즌이 찾아냈다고 말도 안 되는 의혹 기사를 내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아놓고, 그 다음날에는 신정환이..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9. 7. 06:30
별순검 시사회를 다녀왔답니다. 왕십리 CGV에서 열린 행사였는데요. 별순검이 화제의 중심에서 서야 하는데 어떤 기자 한 분 때문에 당일 화제가 된 것은 이재은이 되어 버렸지요. 도움이 되었는지 모르지만, 제가 판단하기에 만약 이재은이 화제가 되지 않았다면 더 많은 기대들로 별순검이 시청률이 오르지 않았을까 생각도 해 봅니다. 하지만 은 그런 염려와는 달리 4일첫 방송을 타고 엄청난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케이블 TV 드라마로서는 1.8%라는 대단한 기록으로 방송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이 드라마에는 최고의 배우들이 몰렸다는 것이 관심의 대상이 되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일단 한 명도 한 빼놓고 모두 대단한 실력을 가진 배우들이 포진해 있다는 것이 멋집니다. 정호빈, 이두일, 성지루, 민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