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9. 6. 07:13
일밤 '뜨거운형제들'은 날이 갈수록 젊은 층에게 인기를 넓혀가고 있다. 그리고 젊은 층을 떠나 더 많은 나이 분포도의 영향력을 넓히기 위해 게스트들의 물 관리를 통해 서서히 팬층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그러나 지난 하루 방송에 나온 게스트는 시청자들에게 그리 좋은 기분을 주지 못하는 게스트를 섭외해 냉담한 반응을 얻고 있다. 게스트로 초대된 '이경실' 과 '현영'은 연예계에서 비호감 캐릭터로 굳어진 사람들 중에 한 명 들이다. 그 사람 됨됨이는 개인적으로 만나보면 좋기도 하지만, 방송에서 보이는 모습은 어쩔 수 없이 그리 좋게만 보이지를 않는다. 그러한 이유에는 그녀들의 캐릭터가 일반적으로 환영을 받지 못하는 모습들이 있어서 일 것이다. 이경실은 기가 센 캐릭터로서 웬만한 남자 연예인들이 기를 죽/는 캐..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9. 6. 06:30
시크릿이 표절논란에 휩싸인 지 벌써 며칠이 지났는데도 사람들의 관심은 딴데로 향한 것 같다. 당사자들은 열심히 싸우고 있는 듯 한데, 대중들의 시선은 그들을 봐주지 않고 있으니 양쪽 모두가 참으로 서러울 듯하다. 먼저 여담으로 먼저 시작하지만 그만큼 인지도가 없다고 생각이 드니 한편으로는 그들이 안 되어 보이기도 한다. 시크릿 하면 생각나는 멤버는 대중들에게 거의 없다고 봐야 할 것이다. 그중에 그나마 이름이 알려진 것이 한선화이고, 단지 청춘불패에 나오기 때문에 조금은 알려진 편이다. 나머지 멤버들 또한 팬들 사이에서는 알려진 편이겠지만 일반 대중들이 그녀들을 모두 알기는 매우 어려운 것이 사실일 것이다. 특징이 없는 아이돌이라고 한다면 그만큼 알아보기 어려운 것은 인지상정이다. 요즘 들어서 갑자기 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