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5. 30. 07:37
무한도전(무도)이 그 힘든 200회를 방송했다. 순항만은 아닌 고군분투하는 과정들로 이루어진 무도는 그 힘든 만큼이나 더욱 값진 200회로 남을 방송이었다. 항상 MBC의 대표 예능으로서 자부심이 가득한 은 어떨 때에는 방송사를 대표로 해서 방패막이 되거나, 혹은 모든 욕을 맨 앞에서 막아내는 역할로서 그 방송이 순탄치 못했다. 파업이 있을 때에는 어김없이 방송이 되지 않는 첫 번째 방송으로서도 무도는 빠지지 않았다. 한 방송사에서 가장 중요한 보도 프로그램인 오후 9시 뉴스는 MBC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이다. 또한 역사가 아무리 흘러도 방송사의 대표이미지로서 저녁 9시 뉴스는 자존심이기도 했다. 파업을 하게 되면 제일 먼저 9시 뉴스가 정상 방송이 되지 않는 일이 많았는데, 이제는 9시 뉴스보다도.. 무..
[리뷰] IT 리뷰/제품, 모바일 바람나그네 2010. 5. 30. 07:30
리더십오거나이저 다이어리를 드디어 사용해 보게 되었네요. 그동안 사고 싶었지만 침만 꿀꺽 삼키며 참다가 쓸 기회가 생겨서 이제야 그 체계적인 생활 속으로 풍덩 빠져보려 합니다. 조금만 더 있었다면 못 참고 사려고 했던 아이템이었는데 마침, 레뷰(www.revu.co.kr)에서 리뷰 기회를 제공해 줘서 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기회는 빠듯하게 살아가는 우리네들에게는 참으로 고마운 존재가 아닐까 합니다.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저 같은 경우는 다이어리에 대한 욕심이 조금 있는 편인 것 같아요. 대학 때부터 선물로 받아오던 것들과, 스스로 사서 쓰는 경우도 있었지만 그 가격이나 디자인 등은 왠지 모르게 식상함을 주기도 했지요. 그래서 항상 마음에 드는 것들을 보면서 군침을 살폈지만, 그 엄청난 가격은 학생 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