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5. 6. 06:51
KBS에서 화요일 늦은 10시에 하는 승승장구라는 프로그램은 큰 주목을 받지 못한 상태에서 시작한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 프로그램 진행자 또한 기존 예능을 경험한 진행자가 아닌 초보 진행자로서 김승우를 약간은 파격적으로 기용해서 썼다. 이런 경험은 벌써 KBS에서만 박중훈을 이어서 두 번째이기도 하다. 기존 진행자와 달리 영화에서 잔뼈가 굵은 이런 진행자가 신선은 할 것이다. 그러나 항상 장점만 보이는 것은 아니다 보니 회가 갈수록 처음 출발선에서 섰던 에 대한 우려가 조금씩 나오는 듯싶어서 미리 약간 안타깝기도 하다. 초보 진행자로서 '김승우'에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지는 말아야 할 것이다. 그러나 어떤 부분이 잘못 되어 가는지는 스스로도 알아야 고칠 수도 있을 것 같아 말을 하지 않을 수 없을 것 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