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2. 24. 06:52
이승기는 데뷔 이래 계속 승승장구를 하고 있는 스타 중에 한 명으로 꼽히고 있다. 이승기가 지금 하고 있는 프로그램은 , 이 있다. 그가 성공한 것이라고 한다면 '내 여자니까'로 급속히 뜨며 가사에 나와 있는 '누나는 내 여자라니까~ 너는 내 여자라니까~'라며 여성들의 가슴에 이승기라는 코드를 심어 놓게 되었다. 당시 고등학생으로 데뷔한 이승기는 로 많은 사랑을 받으며, 주목을 받았고, 이듬해인 2005년에는 논스톱 5에도 출연을 하며 신인으로서는 꾸준히 인기를 쌓아간다. 거의 매해 음반은 내고 있지만, 일반 시청자들과 음악을 즐겨듣는 리스너들에게는 이승기의 노래 아는 것을 대라고 하면 와 등이 있고 나머지는 알지를 못한다. 이승기 음악에서 가장 사람들에게 임팩트 강한 노래여서 기억되기는 하겠지만 약간 ..
[테마] 인터뷰, 현장취재 바람나그네 2010. 2. 24. 06:21
다른 모든 의미를 제쳐두고 단지 블로깅을 하는 사람으로서 스타들과의 만남은 새로운 감성을 자극하는 것 같다. 각종 프레스 기자로 만나는 업무적인 만남이 아닌 아날로그적 감성의 자리에서 만나는 스타는 참 자유로워 보이지 않을 수 없다. 일이 일이니 만큼 그들에게는 딱딱한 자리 또한 즐겨야 하는 입장이겠지만, 너무 그러한 자리들로 인해서 스스로 불편함을 느끼는 것은 그리 반가운 일만은 아닐 것으로 본다. 스타로서의 '강산에' 보다는 우리와 똑같은 한 사람의 강산에가 더 멋있어 보이는 자리가 있다면 바로 이런 자리가 좋을 것 같다. 바로 각자 파트에서 노력을 하는 파워블로거들과의 만남의 자리가 강산에 그를 웃게 만들었다. 기자들과 너무 업무적으로 딱딱한 질문만 받는 것은 정말 스스로 기계처럼 되어가는 디지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