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 14. 06:50
2009년 최고의 한해를 보낸 스타는 너무도 많지만 그 중에 가수에서 예능인으로 태어난 황정음의 인기는 끝이 어딘지 모르게 올라갔다. 하지만 오르다 보면 자신이 조절할 수 없는 곳까지 올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로 되기도 한다. 황정음이 처음 시청자들에게 눈에 띄기 시작한 것은 드라마였지만, 드라마에서 연기를 너무 못해놔서 이미지만 더욱 안 좋게 만들었었다. 황정음은 에서 큰 비중은 아녔지만 가수에서 연기자로 컴백했다. 큰 인기는 못 얻었으나 운이 좋으려니 황정음은 에 출연을 하게 된다. 처음 우결에 김용준과 진짜 연인으로 나오며 잠깐 주목을 받았다. 처음에는 많은 안티가 생기기도 했다. 일단 우결에 전에 출연하던 사람들이 있던 차에 들어오고, 처음에는 너무도 잦은 싸움과 성질내는 모습에 보는 사람이 짜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