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10. 1. 6. 06:51
지난 연말 한 해를 결산하는 연예대상에는 크고 작은 이슈들이 있었다. 하지만 이 연말 시상식에는 1인자의 역할을 하는 주인공들을 무색케 하는 연기파 연기자들의 대활약이 펼쳐졌다. 그 주인공들은 바로 극중이나 예능에서 2인자라고 불리었던 사람들이 그 주인공이다. 사실 1인자 2인자의 구분은 배역 차이일 뿐이라는 말을 이들은 연기로 보여주고 실력으로 보여주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좋은 일이 아닐 수 없다. 우선 필자가 뽑은 4명의 연기자들은 '고현정', '김소연', '김남길', '박명수'를 말하고 싶다. 박명수가 무슨 연기자에요? 그는 배우는 아닐지라도 연기자로 불려야 하는 사람이기도 하다. :: 첫 번째, 선덕여왕 미실역의 고현정 :: 고현정은 지난 한 해 MBC 월, 화 드라마 에서 너무도 압도적인 연기로..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10. 1. 6. 06:09
다음 무비로거로 활동을 하면서 세 번째 영화 시사회에 다녀왔습니다. 사전 지식 없이 이 영화를 보러 갔기에 어떤 것일까? 하는 궁금증이 더 많았습니다. 하지만 이 영화를 보고 난 이후 감정에는 변화가 생기더군요.. 이 영화는 한 가족이 인류 최후의 사랑을 보여주는 영화입니다. 남자역에는 '비고 모르텐슨', 여자역에는 '샤를리즈 테론, 소년역에는 '코디 스미스 맥피'가 출연을 했습니다. 출연한 주 배우들의 연기는 모두 Good~~ 이라고 할 정도로 좋습니다. 더 이상 표현할 수 없는 감정들을 보여주더군요~ 놀랐습니다. 여러 평론에서 주요 시상식에서 수상을 할 것 같다는 표현이 적절한 영화였습니다. :: 시놉시스 :: 하루아침에 잿더미로 변해버린 세계, 살아남은 아버지와 아들은 굶주림과 혹한을 피해 남쪽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