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2. 25. 06:19
SBS수목드라마가 경쟁드라마인 가 없는 자리에서 본격적으로 시청률을 당겨오면서 인기가 상승이 되어 가고 있는 모습이다. 그 동안 '멜로드라마'가 전체적으로 약세였던 것을 생각한다면 이 드라마 '크리스마스에~'는 탄탄한 주연과 조연들의 활약으로 극의 완성도가 높아 주목이 되고 있기도 하다. 다른 주연과 조연들도 어느 하나 빠지지 않고 잘 해주고 있는 가운데 선우선의 묘한 카리스마 연기가 시청자를 화면으로 불러들이는데 일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대부분의 시각에서는 주연 고수와 한예슬에게 시선이 가는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한 것이지만, 그에 못지않게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는 선우선 또한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만족 시키고 있다. 선우선은 에서 윤상현의 와이프로 나와서 특유의 매력적인 연기를 펼치며 단번에 주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