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2. 12. 14:00
지붕뚫고 하이킥이 기획된 120회 가량의 절반을 지나가고 있다. 지난 하루 '지붕뚫고 하이킥(지붕킥)'에서는 세경의 눈물이 가슴이 아릴 정도로 시청자인 필자를 가슴 아프게 했다. 짝사랑하는 지훈은 정음과의 키스신이 진행이 되며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려내는 듯 그려냈다. 이런 러브라인이 형성이 된 곳 한쪽에서는 그를 짝사랑하던 세경의 눈물이 가슴을 아프게 했다. 그렇게 사이가 좋던 세경과 신애의 모습은 순재에게는 참 좋은 모습으로 다가온다. 이와는 달리 자신의 손주들은 사이가 안 좋아서 툭하면 툭툭거리고 싸워댄다. 그러던 신애가 세경에게 투정을 부리며 세경의 마음을 아프게 한다. 세경은 독감이 들며 아파오는데, 그런 세경의 아픔을 모른 체 신애는 계속 투정을 부린다. 이런 투정을 피는 신애의 행동에 해리는..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2. 12. 06:35
지난 하루 언론 기사를 보고 있으니 권상우가 시즌2에 출연할까? 안 할까?란 제목의 기사가 눈에 보였다. 이 기사를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어떤 생각을 했을까? 또 방송관계자나 기자들은 또 어떤 생각을 했을지 모르겠다. 하지만 필자가 생각한 기준에서는 권상우가 에 주연으로 출연한다면 반드시 망한다로 한 표를 줄 것 같다. 현재 '아이리스'는 태원엔터테인먼트에서 제작중인 드라마다. 이 말이 왜 나왔을까를 보니 현재 태원엔터에서 권상우가 출연하는 영화 '포화 속으로'를 찍고 있다고 한다. 이 영화를 찍으면서 자연스레 아이리스 시즌2에 한류스타를 쓴다는 복안으로 권상우에게 캐스팅 제안을 한 것이다. 권상우는 캐스팅 제의를 받았고, 출연은 대본을 보고 판단하겠다는 말을 했다고 말이 나왔다. 아무리 같은 제작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