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2. 21. 06:26
일요일 일요일 밤에(일밤) 속 프로그램이 매주 감동을 주며 일밤의 자리를 다져주는 것 같다. 이번 편에서는 두 아이의 절박함이 시청자들을 많이 울린 방송이 되었다. 비록 시청률이 따라 올라가고 있지는 않지만 김영희표 공익과 감동의 예능은 칭찬을 해도 해도 모자를 것 같다. 이번 주 '단비'는 팀원들이 아프리카 잠비아에 우물을 파고 돌아와서 기자회견을 하는 자리에서 까지 제대로 인사도 못 하고 수정양의 수술실로 향하는 고단하지만 뜻 깊은 행보를 해서 보기가 더욱 좋았던 것 같다. 남수정양은 4살의 몸집을 가진 7살의 여(女)아다. 오빠와는 나이 차이도 별로 나지 않지만 몸집에서는 서로 장난을 치면서 말하듯 수정이는 7살이지만 크기는 4살만 하다. 키가 크지 않는 희귀병을 가진 수정이의 힘든 생활은 말하기가..
[리뷰] IT 리뷰/영화, 콘서트 바람나그네 2009. 12. 21. 06:24
다음(Daum) 무비로거 1기로 뽑혀서 첫 게시물이 되겠군요..!! 열심히 영화 보고 열심히 리뷰 글 올리겠습니다. 이 글로 우선 감사의 마음 전하며 시작합니다. ㅎ 제가 첫 무비로거 글을 올리는 것은 바로 영화 입니다. 이 영화가 말 입니다. 뚜렷하게 유명하다거나 뚜렷하게 카리스마 폭발하는 배우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앞으로 싹이 제대로 보이는 조연 중에 한 명인 정우를 만나 볼 수 있는 기회임에는 분명한 것 같습니다. 정우의 본명은 김정국 이기도 합니다. 정우는 이 영화에서 주인공으로 나오고 이름 또한 자신의 본명인 김정국을 그대로 쓰며 출연을 합니다. 자 그러면 이때 쯤 뭔가 이상한데? 하시는 분이 생기실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이름도 그렇게 유명하지 않은 배우 정우가 자신의 본명을 그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