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2. 5. 06:36
가 대수술을 하며 들고 나오는 코너는 '헌터스', '단비', '우리 아버지' 총 3개 코너로 이루어진 일밤이다. 무엇보다 기대가 되는 것은 총 지휘자가 쌀집아저씨로 유명한 김영희PD의 지휘로 태어난다는 것이다. 이런 기대 속에서도 한 가지 시작 전에 문제가 일어난 것은 코너 중에 '헌터스'가 문제가 되었다. 이 코너는 동물 보호 단체와 환경운동연합, 여성민우회, 각종 환경 단체들이 들고 일어나면서 일이 커졌다. 헌터스란 제목과 생태계의 균형을 맞춘다는 미명하에 저질러질 무차별 포획이나 살육이 있지는 않을까 해서인지 이 단체들은 엄청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제작진은 무차별 살육이 아니라고 말을 했지만 이 단체들의 역공은 대단하다. 왜 어감만으로 코너와 프로그램을 판단해서 미리 난리를 피우는지 모르겠다. 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