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IT 리뷰/음반 바람나그네 2009. 11. 8. 21:18
1집때 파격적인 모히칸 머리 스타일로 많은 리스너들을 경악케 했던 한예서가 새 음반으로 돌아왔다. 그녀가 내 놓은 노래는 '하쿠나 마타타'다. 아프리카 동부의 스와힐리어로 '괜찮아 잘 될거야'란 뜻을 가지고 있는 이 단어는 이 시대를 살아가는 힘든 세대와 삶들을 위해서 희망을 주고, 나누자는 뜻으로 만들어진 곡이다. 한예서는 1집 때와는 달리 많이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많은 노력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여서 2집 음반을 들고 나온 것은 정말 반가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번 음반에서 최고로 들을만한 곡은 '하쿠나 마타타'다. 그리고 2곡도 더 들을만 하다. 하지만 한 곡은 약간 어설픔이 있다. 그래도 그녀의 발전은 귀로 들릴 정도로 만족을 시킨다. 앞으로 그녀의 발전이 어느 정도 이루어질지 자못 궁금하..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11. 8. 09:21
그간 많은 작품에 출연했으나 그렇게 자리를 보장 받지 못했던, 여배우가 로 떴다. 한 마디로 제대로 떠 준 것. 에서의 역할은 자못 방방 뜨는 역할로서 밝은 이민정의 모습을 맘껏 보여줬다. 2004년 연극배우로서 조금씩 자신의 역량을 닦고 나와 결국에는 꽃남으로 뜬 것. 당시만 해도 한 작품으로 어떻게 신인을 평가하느냐란 말이 있었지만, 이민정은 착실히 배우와 연기를 위한 과정을 밟아왔다. 2004년 연극 , 과 2007년 의 작품에 출연했다. 역할의 크기가 작고 큰 것을 떠나서 꾸준히 분위기를 익히고 기초를 탄탄하게 한 것이 지금의 이민정이 있게 한 것일 것이다. 또한 TV에서도 뇌리에 깊게 박히지 않은 작은 역할이라도 2007 , 2008 등에 미리 조금씩 출연했다. 올 2009년 가장 눈에 띄는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