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4. 23. 07:22
가수 전인권이 오랜만에 한밤의TV연예에서 인터뷰를 가졌다. 그런데 예전에 감옥에서 나왔을 때의 인터뷰랑 별 반 다를 것이 없어 보였다. 그때 했던 내용과 거의 똑같다 라고 밖에 할 수 없었다. 시종일관 자신의 신념에는 변함이 없어 보이는 듯 했다는 기분을 가질 수밖에 없어 보였다. 이런 마음이야 필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으로 치부 해 버리면 상관없겠지만 그래도 사람이 조금은 변해 보이는.. 아니 좀 더 어떤 일을 겪으면 변화가 생기는 그런 성숙함을 보고 싶어 하는 것이 있을 것이다. 그런 기대가 있었을지 몰라도 그런 모습을 기대했다. 하지만 변한 것은 하나도 안 보였다. 적어도 한밤의 TV연예 에서는 말이다. 출소 했을 때의 인터뷰랑 뭔가가 다른 것이 없어 보였다. 2007년 당시 인터뷰의 내용을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