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4. 15. 21:19
소녀시대가 일밤의 급 편성 코너로 투입이 될 전망이다. 파일럿 형태로 제작되는 이 코너는 소녀시대가 MC를 맡아 다음주에 첫 녹화를 하며 반응에 따라 정규 편성을 한다는 복안이다. 아직 코너의 이름은 정해지 못했다고 한다. 코너의 포맷은 소녀시대 9명의 멤버가 특정 장소에 투입이 되어 미션을 수행하는 형태라고 한다. 어느 정도 대망의 형태와 비슷한것 같다. 이 코너가 성공할까 하는 성공가능성에 대해서 말이 있다. 그런데 소녀시대가 투입이 된 다면 예상되는 시청률의 변화는 분명히 있을 듯하다. 지금까지 소녀시대가 출연한 코너에서 시청률이 낮았던 경우는 거의 없다. TV에서의 흥행력은 보증수표인 것이 현실이다. 워낙 소녀시대의 팬층이 많아서 일 것이다. 또 그 만큼 인기가 있는 것에 반비례 해서 욕을 먹기도..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4. 15. 16:23
뮤지컬 스타 남경주가 일요일 밤 '박중훈쇼'를 찾았다. 워낙 박중훈쇼는 재미가 없어서 안 보지만 남경주 나오는 장면이 있다길래 바로 찾아봤다. 그의 뮤지컬을 보면 그 사람이 얼마나 멋진 스타인지를 알 것이다. 그의 파워와 열정도 대단하다는 것이다. 그를 볼 수 있는 기회로서 좋았다. 남경주는 출연한 박중훈쇼에서 자신의 화목한 가정생활 얘기와 끊이지 않는 연극을 위한 열정을 보여주어 그를 좀 더 자세하게 알 수 있는 기회를 주었다. 어린 학생 시절의 방황과 그 방황의 길에서 깨달은 긍정적인 모습으로의 선회한 모습은 자신이 지금의 더 멋진 모습으로 바뀔 수 있는 계기로 보약이 될 만한 일로 평가했다. 어린 시절 가정환경으로 인해 관심과 사랑을 받지 못하고 지내면서 열등감과 분노로 발전이 되어 방황과 탈선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