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4. 14. 07:25
남자의 자격이 점점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듯하다. 필자가 좋아하게 된 김태원과 이외수 선생님이 출연을 해서인지 관심도도 높은 편이다. 그런데 이번 주 방송에서는 약간 눈과 귀에 거슬리는 장면들이 있어서 불쾌했다. 필자 본인만 불쾌 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내용인즉슨 ..두세 번에 걸쳐 김태원의 옛 안 좋은 기억을 들추어내며 놀리는 듯한 방송 내용은 상당히 안 좋았다. 예전에 김국진도 라디오스타에서 다시 복귀를 했을 때 김구라나 다른 진행자들이 이혼을 가지고 놀리는 것은 많은 말을 만들어 냈고 욕을 먹는 이유였다. 그런데 이번 방송에서도 김국진과 이윤석, 윤형빈이 돌아가며 한 마디씩 한 것은 보는 사람으로서 화가 날 정도였다. 본인이야 마음 털어 버리고 그냥 웃어 넘겼겠지만 제 3자인 시청자가 봐도 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