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4. 3. 20:19
해피투게더가 변함없이 사랑을 받으면서 동시에 말이 참 많기도 하다. 요즘에 들어서 더욱 그 현상은 심해지는데 그 문제점에 바로 박명수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이다. 방송이 끝나고 시청자 게시판에 가면 많은 사람이 박명수의 개그와 태도에 문제 제기를 많이 하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그것에 그치지 않고 너무 유재석에 묻어가려고 하는 것 은 아니냐? 많은 얘기들이 오가고 있다. 오늘 언론 기사 중에도 '부끄러운 박명수 - 유재석에 묻어가기 이제 그만' 이란 기사도 난 판이다. 참 자신은 기분 나쁠 일이다. 하지만 그의 웃음 포인트는 웃길 때와 안 웃길 때의 등락이 너무 크다. 이번 주에는 특히 그것이 심해서 게시판에는 성토 물결이다. 한 네티즌은 박명수를 보고.. 넋 놓고 있는 것도 모자라 게스트들의 말을 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