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25. 18:29
권상우가 출연이 결정된 예능 프로그램인 '놀러와'와 '상상플러스'에 잇따라 불참을 통보해서 제작진을 난감하게 만들었다. 아파서 불참한다는 사정은 보였지만 긴급한 방송상황에선 쉽게 이해가 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문제는 긴 시간을 두고 이런 행동을 보인게 아니고 프로그램 녹화가 있을 코앞의 시간에서 이런 행동을 보인것이 못내 그가 책임없는 사람이란것을 보여주게 만든다. 하루, 이틀전에 못 나간다고 하는 사람이 도대체 어딨는가?!.. 참 기가 찰 노릇이다. 다행히 '놀러와'는 급히 출연자를 이병진, 장동민으로 급히 캐스팅해서 주제를 충청도특집으로 구성을해서 위기를 모면했다. 놀러와 관계자는 방송 녹화가 있는 25일 '권상우가 23일밤 일방적으로 불참을 통보했다'고 한다. 그나마 놀러와는 지금 자리를 때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