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2. 16:38
KBS '개그콘서트'의 코너중 봉숭아학당에서 추성훈을 개그소재로 쓰기 시작했다. 너무 큰 문제다 싶을 정도의 방송이었다. 추성훈이란 이름대신 주성훈으로 이름을 썼고.. 그가 입는 도복을 따라서 입고 누가봐도 추성훈이란 것을 알 정도의 컨셉으로 무장하고 나왔다. 이 방송에서 나온 것 중에 일본에서 살아왔던 추성훈이 한국발음이 잘 안되어 혀짧은 소리를 내는것을 개그로 썼다. 여기까진 상관없다. 충분히 개그소재이다. 그런데 그 후에 나온 장면은 심각한 개인이미지에 왜곡을 해 문제가 되었다. 문제점은 추성훈을 이중국적자로 삼은것.. 그것에 멈추지 않고 비하함에 있었다. 엄밀히 말하면 이중국적을 지닌것은 약간 부정하기는 힘들지만 추성훈이 이중국적자로서 어떤 죄도 안지었음에 비하조의 개그로 삼았다는 것이다. 개그중..
[토크] 방송, 문화, 연예 바람나그네 2009. 2. 2. 01:34
예전부터 이미 기자들의 무능력함이야 알아줬지만 요 글래들어 블로거뉴스에에서 베스트로 뽑힌 글중에 두개의 글이 있다. 이 블로거들은 일반 블로거가 아닌 직업 자체가 기자인 블로거들이다. 나름 전문분야를 가진 사람들이다. 그런데 이런 기자들의 글이 지극히도 사실에 근거하지도 않거나, 자신의 지극히도 주관적인 글로 사건들을 만들어내는 낚시 기자들이라고 생각한다. 이번 두 기사가 계기가 됐지만 다음 메인에 있는 연예 기자들의 80%이상의 글들이 감상문이나 독후감 글들이다. 거기에 추측성 글과 정확치 않은 글들을 네티즌이 무심코 글을 쓰거나 데이타를 보여주면 확인도 안 거치고 무조건 이게 왠 땡이냐 하며 얼른 물어서 서로 보도하고 난리다. 정말 사안이 큰 거짓 사건까지 막 터트린다. 왼쪽 그림의 기자는 유명한 신..